제빙기 청소의 중요성

Posted by 성공적인 삶을 지향하는 ceo서점 행복의 숲
2019.04.05 19:15 분류없음
제빙기...

이것도 냉장고의 일종으로 냉매가 들어간다

어쨋던 관리가 필수이다

팬....발열판 먼지 제거
바람 나오는 부분 먼지 제거
등 먼지 제거가 기능발현에도 중요하지만

먼지를 오래 방치시 화재의 위험이 있다

모 유명 백화점 식당에서 근무시 실제 화재가 있었다

먼지 발생 모터에 끼어 마찰
그리고
발열 먼지로 인한 열이 보온되어

화재로 이어진다

그리고 호흡기계에 매우 안좋다

청소를 꼭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물론 바쁘던 안바쁘던
제빙기 청소하는곳을 나는 본적도 들은 적도 없다

하지만 꼭 해야한다
사진을 보고 경각심을 가지시길....

심지어 이런 먼지들이
얼음 속으로 들어간다는 사실....

관리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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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빙기의 기능상태 체크법 및 자가해결법

Posted by 행복의 숲
2019.03.2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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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란 무엇일까? 일까라고 쓴이유

Posted by 성공적인 삶을 지향하는 ceo서점 행복의 숲
2019.01.09 08:50 유용한 생활 정보/나의 일상 이야기
안녕하세요 ceo서점 입니다
정말 1년만에 글을 쓰는것 같습니다
그간 개인사가 좀 생겨서 글을 못쓰다가 이제사 쓰게 되네요

남 밑에서 일하다가 이제 저도 창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다름아닌 커피숍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쨋던 어쨋던 원랜 제가 커피전공이 아닌 관계로 지금 개피를 보고 있는데요

거두절미 하고

어떤사람이 말합디다
장사꾼은 눈앞의 이익을 바라보고 운영하고
사업가는 멀리 있는 이익을 본다고

먼 개소린지....
장사하는 사람이나 사업하는 사람이나 내나 똑같더이다
그럼 차이는 무엇일까?
내가 내육신이 직접 그현장에서 뛰느냐 아님 내가 뒤에서 관리 운영하느냐로 나름 구분했었는데

이마저도 요새는 애매한 기준이 되어서....

결론은 장사는 낮춰 부르는 단어, 사업은 높여 부르는 단어
라 정의 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장사나 사업이나 그게 그거니까요
결국 크게 하냐 작게하냐 일뿐....

물론 개인적인 생각일뿐 입니다

남밑에 있으면서 곁눈질 오래 하였고 잘하는 사람 못하는사람 잘하는 사람 단점 못하는 사람 장점 취합해서 기억하고 있었지만

결국 답을 내가 만드는거지 남의 것이 정답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어려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나와 똑같은 상황 그리고 똑같이 살아갈수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전 주변에 이야기 합니다

결혼한 사람 창업 금지
결혼하고 애기 있는 사람 절대 창업금지

단 애가 자립가능한 나이엔 해도 ok
 
결혼하고 애있는 상황에서 창업해서 이혼하는 경우 너무 많이 봤습니다

물론 아닌경우도 봤지만 극히 일부...

창업하고 보니 더욱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장사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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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백종원의 골목식당 원테이블 편을 보며 외식업에서 고집에 대한 생각

Posted by 성공적인 삶을 지향하는 ceo서점 행복의 숲
2018.05.25 00:44 나의 장사 이야기-일기/장사공부자료

안녕하세요 외식업에 몸담고 여러가지 느끼고 있중인 ceo서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들어서 계속해서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꼭 챙겨보고 또 다시 보고 그러는데요

그걸 보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시리즈 마다 등장하시는 고집쟁이 케릭터 사장님들이 계십니다

저번에는 멸치국수 사장님... 솔찍한 심정으로는 사장님이라고 부르기 보다 멸치국수 아줌마 라고 부르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나 만상에나 너무너무 뻔뻔하고 너무너무 파렴치한 사람이였습니다.

대결에서도 백종원대표에게 졌으면서 승복하지 않았고

끝까지 자신의 레시피는 가져가겠다고 이야기 하면서 웃기는것은 다른 메뉴의 레시피는 달라고 이야기 하는 

진짜 나쁜사람 그자체 였습니다.(자체 언어 순화 하였습니다)


물론 자신의 실력을 믿고 또 잘 하시는 분들의 고집은 다르게 봐야 겠지만 

도움을 청하는 입장에서 네 실력은 나한텐 안되 인정할수 없어 하지만 네가 가진 재산의 일부는 내놔

이런 거랑 뭐가 다를까요

과연 저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무슨 실력이 있을까요?

다른 사람이 이야기 하는 좋은 바른 이야기는 듣고 또 고치고 내가 잘한다고 생각이 되면 융합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실상은 주변에 저런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정말로 꼭 있습니다.


그런데 왠걸 이번 편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테이블 사.........사장님들을 보니 또 잊고 지냈던 멸치국수 사장님이 생각이 나더군요

아니 도대체 전문가 즉 성공한 사람이 와서 케어를 해주는데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릴까요?

물론 위에서도 말했듯이 고집은 부릴수 있습니다.

실력이 되는 상황에서는 고집은 숭고하나

실력이 안되는 상황에서는 누군가가 가르치고 알려주면 그것을 응용해서 내가 고집하려는 부분을 융합해서 발전시킬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참.... 그게 안되나 봅니다.


아니 음식이 1순위는 맛 아닌가요? 2순위가 플레이팅인데 홍보의 역할에서는 sns활용면에서는 당연히 2순위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지만

그래도 기초탄탄 맛이 없으면 다시는 안올것이며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댓다고 입소문은 홍보의 할아버지 격입니다 sns보다 더 강력하고 오래 갑니다


물론 물론...... 외식업 힘든 일이여서 또 솔찍히 3D업종이여서(이것에 대해서도 다음편에 완성이 되면 링크 걸겠습니다)즐기면서 즐겁게 하면 정말로 좋습니다.

(원테이블 사장님들 처럼 플레이팅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드는것)

하지만... 돈이 넘쳐나서 하는 심심풀이 식당이 아니라면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생업수단인 만큼 효율성과 전문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니 왜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는것이 무작정 뛰어들고 준비 없이 뛰어들고 1~3년 안에 폐업하고 신세한탄과 주변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좀 전문가가 가르쳐 주면 받아 드리세요. 그리고 응용하세요. 제발 생각하세요. 힘들면 도움을 요청하고 의논하고 공부하세요.

반성하고 배우세요.

성공은 쉽게 되는것이 아닙니다.

준비하고 갈고 닦고 시행착오를 겪는 순입니다.


물론 멸치국수 사장님과 원테이블 사장님의 외식업 철학이나 음식하는 방식이 틀렸다고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외식업에서는 맞고 틀리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분에게는 어떤 시공간에서는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이상의 기본기이상이 되었을때 고집이 숭고한 면을 발휘하는데... 

이건뭐...........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테이블 편을 보면서 정말로 많이 배웠습니다.


아 기본기는 탄탄히 닦자..

음식 맛을 최대한 살릴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연구하자

운영 효율성을 잘 고려하자.

즐길수 있는 마인드를 키워 놓자.

계속해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자.


저도 한두번 망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써 더욱 신중해지고 더욱 공부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 바로

백종원의 골목식당 인것 같습니다.

정말로 느끼는것도 배우는것도 많습니다.

외식업을 꿈꾸고 계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꼭 추천해 드립니다.

모두의 성공적인 삶을 지향하는 CEO서점

▶오늘의 명언◀

한가함이란 마우것도 할일이 없게 되었다는게 아니라

무엇이든지 할수 있는 여가가 생겼다는 뜻이다.

-플로이드 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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