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을 사장처럼 모신 멋진 CEO들

Posted by 행복의 숲
2016. 1. 8. 12:34 선배들의 성공이야기 /[명언]성공*시간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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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사장처럼 모신 멋진 CEO

 

직장생활하면서 제일 좋은 것은 까놓고 이야기 하자면

편안한 복지, 월급, 그리고 직장내의 분위기 일것이다

 

하지만 요새는 그것 못지 않게 중요한것은 바로

직장에서 나를 얼마나 어떻게 대우해주고(물질 말고 인간적인 측면으로) 생각해 주는지가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이러한 (?!!!!!!!!!!!!!!!!!)사례는 존재조차 하지 않지만 해외에는 몇번의 사례가 있어

소개해 보려고 한다.



 

힐코프(Hilcorp)의 창업자 인 CEO 제프리 힐데브랜드(Jeffery Hildebrand)

 

산타사장, 1억원씩 성과급

 

미국 에너지업체 힐코프(Hilcorp)의 창업자 인 CEO 제프리 힐데브랜드(Jeffery Hildebrand)

 

올해 힐코프 직원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준 산타가 됐다.

 

크리스마스 성과급으로 1399명의 직원들에게 한화11800만원를 지급했기 때문이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정유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

 

연간 경영목표를 8개월 만에 앞당겨 달성한 것에 대한 보상이다.

힐코프 최고재무책임자는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어려운 시기에 달성한 실적인 만큼 파격적인 성과급이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이런일이 있으니 힐코프가 포천 선정 미국에서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에 오른 사실이 놀랍지 않다.

 



 

C.R 로렌스의 도널드 프리즈(Donald Fries)



회사 매각대금 직원과 공유

미국 건축용 유리관련 제품 생산업체 C.R 로렌스의 도널드 프리즈(Donald Fries) 회장 역시

특별감사 성과급으로 화제다.

프리즈 회장은 회사를 13억달러에 매각하며 생긴 매각대금 중 8500만달러(966억원)

1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에게 나눠줬다.

직원들에 돌아간 보너스는 최소 한화585만원으로 일부 직원은 한화12억원 이상을 받기도 했다.

또 매각과정에서 실직자가 생기지 않도록 직원 1600명에 대한 고용승계를 조건으로 내걸기도 했다.

 

나는 은수저는커녕 수저조차도 없었다고 말할 정도로 힘든 유년시절을 보냈던 프리즈 회장은

직원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성과도 없다“‘공유해야 한다는 것은 실로 공평한 것이다고 말해 직원들을 감동시켰다.

 

 

 

 

 


 

그래비티페이먼츠(Gravity Payments)CEO 댄 프라이스(Dan Price)

 

 

연봉 삭감 자처한 CEO

자신의 연봉을 줄이면서까지 직원들의 임금을 올린 CEO도 있다.

미국의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업체 그래비티페이먼츠(Gravity Payments)CEO 댄 프라이스(Dan Price)가 그렇다.

 

프라이스는 우연한 계기로 주변친구들을 통해 소득불평등의 실태를 체감하게 된다.

오랜 고민 끝에 한화117000만원 였던 자신의 연봉을 자발적으로 90%나 삭감해

다른 직원들의 최저 연봉을 한화 8173만원으로 조정했다.

 

특히 이번 조치로 경비원, 전화상담원, 판매직 등 저소득 직군 30명의 연봉이 2배가량 상승해 화제를 모았다.

 

프라이스는 2004년 시애틀에서 그래비티페이먼츠를 창업해

연간 200만달러(234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내는 알짜배기 회사로 성장시켰다.

 

그의 새로운 목표는 연봉 인상으로 수익이 잠시 줄었지만 다시 2~3년 내에 예전 수준의 수익을 내는 것.

프라이스는 그때까지 내 급여를 올릴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중국 톈스(天獅)그룹 창업주 리진위안

 

수천명 직원과 프랑스 니스 여행

 

아시아에서는 직원 6400명을 해외여행 시켜준 회장님이 꼽혔다.

전 직원을 데리고 프랑스 니스로 떠난 중국 톈스(天獅)그룹 창업주 리진위안(李金元57)이다.

톈스그룹 창립 20주년을 맞은 회장님의 진짜 어마어마한 선물이었다.

 

리진위안 회장은 전세기 84대와 45성급 호텔객실 7900, 관광버스 146대를 동원해

직원을 최대한 편안하게 모셨다’.

프랑스 관광명소도 방문해 최소 400억원이 넘는 여행경비를 지출했다.

당시 니스는 엄청난 중국인 인파로 뒤덮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리 회장은 사업 초기 빚더미에 앉기도 했지만 꿋꿋이 사업을 확장시키며

톈스그룹을 전세계 110개국에 지점을 둔 글로벌 기업으로 일궈낸 굴지의 사업가다.

이번 창립 20주년도 이러한 회사 자부심을 직원들에게 심어주고자 거금을 쓴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정말로 ceo들이 통큰 결단과 행동이 아니였는가?

그렇다면 나는 과연 우리 직원들에게 무엇을 해줄수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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