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금리를 운운하며 적금이나 예금은 손해라는 기자들의 말의 함정

Posted by 행복의 숲
2017. 6. 25. 22:15 유용한 생활 정보/재테크-돈나무를 키우자
마이너스금리를 운운하며 적금이나 예금은 손해라는 기자들의 말의 함정


요새 적금이나 예금을 가입할때 금리를 보면 많이 낮다

그래서인지 재테크 전문 기자들이 에적금에 대해 기사를 쓸 때
"요즘 같은 때에는 적금 예금 이자가 낮아 마이너스금리......"라고 이야기를 한다


 마이너스 금리이란 무엇일까?

 마이너스 금리란 예금 적금의 이자율보다 물가상승률이 높아 결론적으로 이자 자체가 마이너스라는 이야기이다

 예를들어 예금금리가 2%라고 한다면 2%에 대한 세금이 나가는데 보통 15.4% 가 나간다

 그렇다면 요새 세금을 뺀 이자율은 보통 1.8% ~ 1.7% 정도 될 것이다


 그런데 매년 물가상승률은 4%씩 오른다고 보고 있으므로

 1.8%(=세금을 뺀 예적금 금리)  - 4%(매년 물가 상승률)를 한다면 결국 -2.2% 정도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마이너스 금리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것이다

많이들 이 공식이 정설이라 생각하는것 같다


 그래서 결국 마이너스금리이기 때문에 예적금을 가입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하며

예 적금을 폄하하는 기사가 떠돌거나 상식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그점에 대해서 간과하고 있는 사실 하나가 있다

그것은 바로 서민들이 안전하면서 조금이라도 물가상승율을 방어할 수 있는 상품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저축성 보험을 많이들 좋게 생각하는데 사업비와 가입기간 그리고 실제 금액을 넣을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점을 모두들 간과하고 있다

그 점을 보험사가 노리고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예금이나 적금의 경우 도중에 금액을 넣지 않아도 상관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것은 잘 모르는 것 같 다


어쨋던 필자는
1.돈을 모으기 위한 목적으로
그리고
2.조금이라도 물가상승율을 방어
하기 위한 목적으로는 예적금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된다

물론 예적금이 최고다 전부다 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각자의 목적과 상품의 장단점이 있다는것이며
재테크 전문 기자들이나
상담사들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자신의 땀과 피와 노력으로 일군 돈을
잘 모으고 굴리기 위해선


일반 소비자들은 상품은 모르더라도

자신이 재테크에 대한 기준과 목적 등이 명확해야 한다

글이 너무 길어졌는데 마이너스 금리에 대한 오해 의 글은 여기까지만 쓰려한다

참고로 필자는
상담사도 아니요
기자도 아니요
FC도 아니요
펀드상담사도 아니다

그냥 여기저기 뜯겨보고
그간 책이나 고민
그리고 상담을 많이 받아본 사람이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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